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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아름다운 고장! 고성의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고성갈래구경길

제8구경길 새이령 가는길
제8구경길 새이령 가는길

관동별곡 8백리길에 접한 고성 2경인 천학정에서 출발 도학초등학교까지는 10여km 완만한 오르막으로 소나무 숲길이다.

소재지 강원도 고성군 토성면
문의처 관광문화과 033-680-3046

소개

  1. 출발지

    천학정

  2. 38.6km

    12시간 40분 소요

  3. 도착지

    천학정

8코스

코스
8코스 : 새이령가는길

천학정-금화정-도원3리-도원초교-도원저수지-도원1리입구-산불감시초소-원터입구-새이령입구(도원리산1)-새이령정상(대간령)-새이령입구-원터8.9임반경계점-도원1리입구-도원저수지-도학초교-학야1교-백촌입구-동광산업과학고앞-문암2리항-천학정

설명

관동별곡 8백리길에 접한 고성 2경인 천학정에서 출발 도학초등학교까지는 10여km 완만한 오르막으로 소나무 숲길이다. 도원저수지 경관은 걷는 이의 마음을 시원하게 하며 산불감시초소에서 새이령 입구까지 7km거리는 숲속 길로 오르막길이다. 새이령 입구에서 정상까지 2.5km는 군데군데 야생화 군락지(엘레지 등) 가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있어 걷는 이의 발걸음을 멈추게 한다. 새이령 정상에는 옛날에 주막집이 있어 동서 왕래 요새로 지금도 주막집 터가 남아 있다. 도원리 임도(일명 원터일주)등정은 계절에 따라 받아드리는 정취가 다르지만 가을철 단풍 광경은 고성풍경의 백미라 할 수 있겠다. 원터는 옛날 고성, 양양군 원님이 공무 차 한양을 갈 때 이곳에서 머물다 갔다 하여 원터라고 부르게 되었다는 얘기가 전해지고 있다. 현재는 도원리 계곡이 산수가 수려하고 시원하여 여름철 많은 피서객들에게 널리 알려지고 있다.

관련사진

이용안내

주요 볼거리

고성군 토성면 교암리천학정

천학정은 자연경관이 수려하고 동해바다의 신비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천혜의 기암괴석이 깎아지른 듯한 해안 절벽위에 건립되어 풍광이 아름다운 곳이며, 남쪽으로는 청간정, 북쪽으로는 능파대가 가까이 있어 한층 아름다움을 더해주고 있는데 상하천광(上下天光)거울 속에 정자가 있다하여 천학정이 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