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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

아름다운 고장! 고성의 신비로운 매력에 푹 빠져보세요!

고성갈래구경길

제4구경길 건봉사 유적지탐방길
제4구경길 건봉사 유적지탐방길

거진항에서 송정리, 초계리, 해상리, 건봉사를 지나 어천리 허브농장과 고성산 관대바위를 구경하고 수성샘터에서 목을 축인 후 샘터골을 넘어 북천교까지의 거리로 38km코스이다.

소재지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문의처 관광문화과 033-680-3046

소개

  1. 출발지

    거진시내버스종점

  2. 38km

    11시간 20분 소요

  3. 도착지

    남천하구    

4코스

코스
4코스 : 건봉사유적지탐방길

거진(시내버스종점)-자산리-송정리-송강리-건봉사-탁고개-구절폭포-탁고개-건봉다시마장-어천허브농장-어천3리이정표-관광농원-축사-관대바위-고성산-수성샘터-공설운동장-간성시내(시장입구)-간성119안전센터-남천하구동호리체육공원

설명

거진항에서 송정리, 초계리, 해상리, 건봉사를 지나 어천리 허브농장과 고성산 관대바위를 구경하고 수성샘터에서 목을 축인 후 샘터골을 넘어 북천교까지의 거리로 38km코스이다. 거진항에서 건봉사까지의 거리는 12.3km 걸어서 3시간 정도 소요된다. 자산을 지나 송정리에 들어서면 송강리가 눈앞에 다다르는데 송강리와 건봉사까지의 거리는 6km 정도이지만 군사시설 보호지역으로 되어있어 군인의 통제를 받은 후에야 건봉사로 갈 수 있는 불편한 길을 통과해야 한다. 송강저수지가 있어 아름다운 산세와 시원한 바람과 건봉산계곡에서 흐르는 오염되지 않은 맑고 깨끗한 냇물을 만날 수 있다, 전국 4대사찰의 하나였던 유서 깊은 건봉사를 관람하고 탁고개에 오르면 오른편 심산유곡에 백운동 계곡에서 흐르는 구절폭포가 한폭의 그림과 같이 다가온다. 높이 약 12m 정도 되고 경치가 아름답고 기풍이 맑고 시원해 택당이식선생이 간성 현감으로 재직시(1631-1632) 기움대라 이름 지었다 한다. 옛날 건봉사에 사찰토지가 많아 가을철 농민들이 수확하여 온 벼 가마를 실은 수레(우차)가 해상리에서 송강리까지 수 십대가 장사진을 이루고 있었으며 계곡 주위로 많은 주막집이 자리하고 있었다 한다. 탁고개를 넘어서면 해상1리 마을 입구에 도달하게 되는데 주민들이 운영하는 건봉 다시마장 만드는 곳을 직접 관람 할 수 있어 흥미롭다. 다시마장 식품은 2000년도 농촌 여성 일감 갖기 사업으로 시작하여 마을 주민들이 옛 방식 그대로 장을 만들어 천연 다시마가루를 첨가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2011년에는 해양심층수를 이용해 한국 고유의 장을 개발하여 국내와 일본은 물론 동남아시아에도 본격적으로 출시하고 있다. 이곳에서 남쪽으로 5km 정도가면 어천리 허브농장을 지나게 되는데 다년생 소저목인 라벤더는 유럽지역이 주 산지이지만 이곳 고성지방의 기후가 비슷하여 여러 가지 가공품을 생산해 관광 상품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해마다 7월이면 이곳 마을에서 라벤다 축제가 열려 세인들에게 각광을 받고 있다. 라벤다 향을 뒤로하고 관대바위를 지나 고성산 기슭에서 북쪽 방향으로 샘터골을 지나면 간성읍과 거진읍의 경계지역인 남북한 합작으로 만든 북천교(합축교)에 다다르는 길이다.

관련사진

이용안내

주요 볼거리

고성군 거진읍 냉천리건봉사

건봉사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고 있어 유명 승려들의 수도장으로도 명성을 떨쳤으며 사찰 내 건물들의 규모가 7백76칸이나되 웅장함을 자랑하였고, 전국 4대사찰의 하나로서 승려만도 7백여 명에 이르러 선교양종(禪敎兩宗)의 대본산으로 해인사와 쌍벽을 이루었던 대사찰로서 지금의 설악산 신흥사와 낙산사가 모두 건봉사 슬하에 있던 말사 (末寺)였다.

고성군 거진읍 냉천리건봉다시마장

2000년도 농촌 여성 일감 갖기 사업으로 시작 2006년 건봉다시마장 식품 영농조합 법인으로 설립 해상리 마을 주민들이 옛 방식 그대로 장을 만들어 천연 다시마 가루 6%를 첨가하여 제품을 완성하며 칼슘(Ca), 인(P)등이 다량 함유 되어 있어 체내의 노폐물과 콜레스테롤을 제거한다고 한다.

고성군 간성읍 탑동리와 금수리고성산성

해발 291m의 산 정상에 성을 쌓은 석축 흔적이 많이 남아 있다.(주위가 2,565척). 산위에는 마르지 않는 천수가 있고 고구려 통일신라. 고려, 조선시대까지 이르는 기와 조각, 토기조각, 도기 등의 유물이 다량 산포되어 있어 각종 난을 방어했던 중요한 역할을 한 유적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