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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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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명파돌다리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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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내면 명파리는 동해안 최북단 마을로서 서로는 병풍같은 금강산맥과 동으로는 거울같은 동해바다와 연접된 산자 수려한 마을로서 삼국시대부터 전해져오는 "돌다리 놓기" 고유민속으로 1988년도 10월 영월군에서 개최된 제6회 강원도 민속예술경연대회에 출연하여 영예의 종합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고성군 전통민속의 우수성을 널리 선양하였다.







명파리는 우기가 되면 까치봉에서 흘러내리는 하천이 마을을 양분하여 주민의 왕래가 불편하므로 수십톤에 이르는 石材등을 목도로 운반하는 독특한 공법으로 영구적인 돌다리를 놓아 원활한 영농과 주민생활에 크게 기여하였다 하며 지금은 마을 주민의 화합 협동을 도모하는 한마당 민속놀이로 전래되고 있다.



 







<돌다리놓기 작업과정(여섯마당)>





① 지신제



② 기초공사



③ 목도운반



④ 다리굿고사



⑤ 다리밟기



⑥ 한마당놀이



 





<민속놀이단 구성> : 총85명(남79, 여6)





- 기 수 1명 · 제 관 3명 · 소리꾼 1명





- 목도꾼 64명 ·농악대 10명 ·새참여인 : 6명



 



· 문의처: 관광문화체육과(033-680-3361~3)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명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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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반바우후리질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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巨津邑 盤岩里는 해안이 돌아서는 모퉁이에 위치한 마을로 돌구미 또는 回津里로부르기도 하였으며 마을 지하에 암반으로 되어 있다하여 반바우라 불러오다가 그후 주변에 岩石과 盤石이 많이 널리 있어서 盤岩里라 부르게 되었다.







반암리에서는 200년전부터 마을의 안녕과 풍어를 기원하는 성황제와 용왕제를 매년 지내고 , 3년마다 풍어제를 겸한 제례를 올리고 있다.







반바우 후리질 민속놀이는 풍어제의 한 장으로 어부와 주민들이 만선으로 귀향하는 고깃배를 맞이하여 풍어의 즐거움을 노래하고 기뻐하는 삶의 모습을 보여주는 민속놀이로 노래에는 『출어 및 후릿그물을 놓는소리』『후릿그물 당기는 소리』『고기퍼낼때 소리』3개의 소리로 나누어 진다.







1990년 10월 춘천에서 개최된 제8회 강원도 민속예술 경연대회에 출연하여 영예의 종합우수상을 수상하여 고성의 전통민속의 우수성을 널리 선양한바 있다.



 





<민속놀이단 구성> 총 60명(남53, 여7)





- 무당 7명·선소리꾼2명·어부51명



 







<놀이 과정> 5개 과정





- 용왕제 및 출어준비·출 어·후리 그물 당기기





- 잡은 고기 퍼내기·풍어



 



· 문의처: 관광문화체육과(033-680-3361~3)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거진읍 반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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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삼포지정다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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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왕면 삼포리는 남으로 운봉산, 북으로 고성산을 등진 전형적인 농촌마을로 3개의 자연부락(황포, 순포, 포월)이 모여 지금의 삼포리라고 부르며, 이 일대에는 호수가 많아 땅이 견고하지 못하여 옛부터 집터를 굳게 다지는 지정 (地釘) 다지기가 전래 계승되어 오고 있다.

삼포(三浦)마을 지정다지기는 대개 낮일을 모두 마치고 돌아온 마을 사람들이 저녁 8시부터 12까지 횃불을 켜들고 시작하는데 놀이방법은 먼저 집사의 주도하에 토지 지신께 제사를 지낸 다음 소리쟁이의 선창으로 지정쟁이의 힘과 흥을 북돋으며 농악을 곁들린 지정다지기는 시작된다.

징소리와 노래가락에 맞추어 잡은 줄을 당겼다 놓으면 돌이 땅에 덜어지며 땅을 다져 나간다.



 



<전래되는 노래가락>





"가을철이 얼른뫼니 저농부 거동보소 낫자루 꽁무늬 차고 검정소 앞세우고 이리퉁쳐 썩어나가니 나갈적엔 빈말이요 들어올적엔 찬말이라 말마같은 상노놈은 질방을 걸어 저들이고 비오리 같은 종년들은 따발이 밭쳐 드리니 앞마당 노적이와 마깥마당도 노적이라 노적가리 좋을시고"



 



<민속놀이단 구성> 총58명(남50, 여8)





- 집사 2명·소리쟁이 1명·지정잽이 30명



- 농악 17명·젯상운반 아낙네 8명



 



· 문의처 : 관광문화체육과(033-680-3361~3)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삼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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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순포마을풍년농요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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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왕면 순포마을은 지금으로부터 1415년경에 마을내에 3ha의 넓은 늪이 있고 주위에 대나무가 무성하여 대나무 "筍"자에 호수"浦"자를 써서 순포라 불렀다 한다.



순포마을풍년동요놀이는 영동북부지방에서 논농사의 과정을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지신제(매년 영등일)에 이어 전마을 주민들이 참여하여 행하여 지던 민속놀이다. 



이 놀이는 경연의 성격을 지니고 있으며 현재도 선소리 등은 어재조(71세)씨 등에 의하여 전수되고 있으며 전 과정이 논농사의 순서에 따라 5과장으로 나누어지며 과장마다 주인공 및 선소리꾼이 바꾸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농민들의 협동단결을 통하여 농요와 함께 힘든 농사일을 마치며 풍년의 기쁨과 즐거운 삶이 있다는 순박하고 근면한 농민들의 전통민속놀이로 92년 10월 삼척에서 개최한 강원도 민속예술 경연대회에 출연하여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민속놀이단 구성> : 총70명(남 59, 여 11)



- 기수 1명, 제관3명, 소리꾼 3명, 농부 57명, 서래꾼 2명, 아낙네 6명



 



<놀이과정> : 5개과장



- 입장 및 제사, 논갈이 및 모심기, 김매기, 벼베기, 한마당 놀이



 



· 문의처: 관광문화체육과(033-680-3361~3)



· 소재지 :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순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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