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대메뉴 바로가기
고성군 홈페이지 한번에 바로가기 열기

고성군 보건소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이어주는 고성군

군민의 건강과 행복을 책임지는 건강지킴이가 되겠습니다.

말라리아

말라리아

말라리아는 ‘93년부터 경기, 강원 북부에서 발생하기 시작하여 휴전선 인근 지역에서 계속 유행하고 있습니다. 고성군은 ‘99년부터 환자가 발생하여 ‘2001년 말라리아 위험 지역으로 분류되었으며, 말라리아 예방을 위하여 반드시 개인 예방 수칙을 지켜야 합니다.

말라리아의 임상증상

전형적인 말라리아 발열 특징

  • 오한기 : 춥고 떨린 후 서서히 열이 나기 시작함
  • 고열기 : 체온이 39∼41℃까지 상승하며 피부가 건조해짐
  • 하열기 : 침구나 옷을 적실 정도로 심하게 땀을 흘린 후 체온이 정상으로 떨어짐
  • 두통이나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함 (감기 몸살 증상과 유사하여 오인하기 쉬움)

    단, 발병 초기에는 매일 발열하고, 그후 48시간마다 주기적으로 발열하여 임상적 관찰만으로 비교적 쉽게 말라리아로 진단할 수 있음

    모기에 물렸을 때 짧게는 2주, 길게는 5년이 넘어서 발병될 수 있음(겨울에도 발병함)

말라리아의 예방법

  • 모기가 무는 저녁부터 새벽까지는 가급적 외출을 하지 말아야 하며, 부득이 외출시에는 긴소매의 상의와 긴 바지를 입어야 함
  • 밤낚시, 야영, 야외작업 등 야간에 활동하는 사람은 반드시 기피제를 뿌릴 것
  • 문과 창에 방충망을 설치하고 만일 방충망이 없을 때는 반드시 모기장을 사용해야 함
  • 방충망이 있어도 문을 여닫을 때 모기가 따라 들어오므로 에어로졸 살충제를 침실에 분무하여 모기를 없애도록 하는 것이 좋음
    • 발열, 오한증상이 주기적으로 있을 시 즉시 보건소에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보건소에서는 말라리아 환자에 대하여 무료로 진단과 치료를 해줍니다.
고성군보건소 예방의약팀

681-4000, 2295